어제 이모네가족이랑 우리집 가족들이랑 밥먹었는데 동생도 그때까지는 증상이 없어서 아무것도 몰랐거든 오늘 아침에 병원가니까 확진받아서 다들 코로나검사 받아야될 판국이어서 이모한테도 말했고 엄마가 민폐끼쳐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지금 1시간에 한번씩 전화와서 엄마한테 폭언 날리는중... 계속 엄마가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똑같은 얘기하면서 욕만하시더라 엄마도 화나서 뭐라하는데 애초에 이모랑 말 안통하고 계속 본인말만하고 화만 내심 지금 대화 도돌이표 3번째야 같은얘기만 계속해서 말 안통함..웃긴건 사촌동생도 이모랑 똑같이 엄마한테 화내고 우리동생한테 쌍욕함; 진짜 오만정이 다 떨어진다 저러다가 본인 가족들도 걸리면 그땐 똑같이 당해보려고 저러는건가..왜저렇게 심보를 못되게 쓰는지 노이해..애초부터 이모네 가족들자체가 정상이 아니긴 함 ++엄마 어릴때부터 이모한테 폭언폭행 당하면서 살아서 지금도 계속 미안하다고 어떻게든 비위맞춰보려고 하는게 더 짜증나;걍 연 끊고지내지 그래도 가족이잖아 이러고 넘어간게 몇번째인지 모르겠어;그와중에 계속 엄마 울고 그러니까 내가 확 낚아채서 쌍욕박고 끊어버리고싶다 진짜 저러는거 한두번 아님 +++어릴때부터 엄마만 샌드백이었음 이모 화나면 맨날 엄마잘못 아닌데도 엄마한테 전화와서 저렇게 폭언날리면서 본인 화풀이함 뿐만 아니라 엄마만 유독 견제하고 지금 엄마 할머니한테 더이상 이모랑 안만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완전 오열하고 우는데 진짜 어이없어.. 어릴때부터 엄마가 대들지도않고 뭐라 하지도 않으니까 계속 그래왔었나봐 아까도 엄마가 무릎이라도 꿇을까?이런식으로 호소하니까 너 어디서 언니한테 시건방지게 대답하냐고 하면서 또 욕함;걍 엄마가 뭐라하면 다 시건방지게 행동한거고 따지는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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