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힘든 거 알겠는데 요즘 뭐만하면 나한테 돈얘기하고 바빠다고 성내시니까 나도 기분 상해 ㅠ요즘 아예 신경도 안 써주고 곧 기숙사 가는데 뭐 봐주는 것도 없고 그러니까 짱나,,속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