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안해봄 (뭐 하나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픈 알바라 하다 그만둠) 학교 다닐때 현장실습으로 1달 일한게 전부였는데 이런 사회생활도 별로 안해서 말도 잘 못하고 면접때 말도 잘 못하고그랬는데... 걍 뭐 한게 없어서 계약직 면접같은 거 갔을 때도 뭐한거있냐고 물어봄; 자격증만 따고 그랬거든..ㅎㅎ 걍 부모님이 걱정했음 알바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나 많이 달라졌다 ㅎ 자기 부로 오라는 말 들을 정도면 나 못하는 편은 아닌거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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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