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자마자 교수님 추천으로 아동청소년사회복지사(생활시설이라 당직야간주말근무 병행함)1년정도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고 수면패턴 망가져서 자진 퇴사 후 1년 정도 그냥 푹 쉬었음 쌍수하고싶어서 했고 그동안 살찐 몸 운동다니면서 10키로 감량함 그리고 평소 베이킹 좋아해서 취미로 베이킹 배웠음 1년 쉬다보니 돈도 필요하고 정신차릴겸 다시 재취업하려 했으나 자격증 경력부족에 운전도 못해서(사고트라우마 있어서) 운전이 필수인 사회복지정규직으로 취업 실패함 결국 반년 계약직 한곳 울며겨자먹기로 다님 그렇게 계약종료 후 난 결국 사회복지와는 안맞음을 인정하고 전공포기와 동시에 반년동안 회계 컴활 기본적인 사무 자격증 이것저것 땄고 이제 이력서 넣고 회사면접 볼 예정임 일단 쌍수는 말 안할건데.. 1년 공백기 놀았던거 오바야? 공무원준비했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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