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는 27일 대표팀에 합류한 뒤 28일 서울 태릉 빙상장에서 시작하는 대표팀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태릉 빙상장에서 훈련하다가 다음 달 2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한다. 심석희는 대표팀 복귀 여부를 놓고 많은 시간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심석희는 그동안 대표팀 동료들에게 많이 미안해했다"며 "곱지 않은 시선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부디 따뜻하게 맞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민정, 김아랑의 대표팀 합류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심석희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최민정, 김아랑이 용서로 화답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01/00130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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