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대학가서 2주후에 자퇴함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그래서 재수했는데 더 못봤고 같은과 다른학교로 갔오 그래서 2학년까지 다녔는데 과가 나랑 너무나 안맞다는 걸 알게됨. 휴학 1년 하면서 편입 준비했는데 목표하는 곳들이 잘 안됐음 ㅠㅠ 근데 다 아깝게 안된거라 1년 다시 준비 하려고 해… 하지만 일반휴학이 1년만 가능해서 자퇴했어. 결론적으로 나이 스물넷이고 아무곳도 소속되어있지 않아ㅠㅠㅠ 답답하다… 애들 다 스트레이트로 졸업했는디 나만 난리치고 있고 효율도 안좋은 것 같아서 우울증걸릴것같아…

인스티즈앱
예전에 이부진 아들이랑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가 올렸던 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