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회사지만 일반 사무직 회사는 아님 조금 특수성을 띄는 회사인데 내가 1년 좀 넘게 취준하다가 들어갔단 말야 올해 상반기까지 취준 해보고 안되면 다른 분야로 돌아가려 맘 먹자마자 딱 붙어버렸어 근데 이제 막 일을 배우는데 갑자기 내 사수가 일을 관둔다네? 부랴부랴 빡세게 인수인계 받고 곧 다음 사수가 들어온다길래 열심히 버텼지 근데 얼마 안가 새로 온 사수가 또 나간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누가 일을 가르쳐줘서 배워나가는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찾아서 해나가야하는 상황이 되버렸어 엄마는 너가 일을 더 빨리 배우고 더 크게 될 수 있는 방법이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잘 버티래 회사 분위기는 좋아 이 업계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분위기 안좋은 곳 많다 들었는데 ㅜ 이게 어떻게 보면 좋고 어떻게 보면 나쁘고.. 과연 내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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