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뭐하라고 안 알려주고 이런 건 오히려 괜찮은데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선배들하고 잘 지내고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만나는 자리마다 너무 걱정되고 힘들어 나잇대도 다양하고 사람도 다양하니까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미리 동아리 들어갔는데 걱정만 늘었다… 술 마시고 실수할까봐 무섭고.. 고딩때는 대학 생활을 그렇게 꿈꿨는데 막상 새내기가 되니까 걱정뿐이야 그냥 한탄해본다…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질까?ㅠㅠ

인스티즈앱
휴민트 제작진 영화 망하면 배우들이 책임져야된다고 올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