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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작사/작곡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3년 전 (2022/2/26) 게시물이에요
그런데 내가 지금 돈을 써야하는 일이 있거든 반수 넉넉잡아서 인강+문제집 한 80만원 정도.... 부모님이 사정이 지금 넉넉하지 않으셔서 80만원 달라고 하기에 너무 죄송스러워ㅠㅠㅠ 

 

알바 구하고 다니다가 지금 구해진게 최저시급을 못 받고 일하는 알바야. 솔직히 문제있는거 나도 알고있는데 안 구해지는걸 어떡해ㅠㅠㅠ 부모님은 이 사실을 알면 분명 뭐하러 시간이 금인데 최저시급도 못 받고 일하냐고 하실 것 같아..  

 

부모님한테 말씀을 못 드리니까 너무 걱정돼.. 알바 구했다고 하니까 좋아하셨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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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알바길래ㅠㅠㅠ 주변에 쿠팡이나 컬리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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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빵집 알바야... 1시간당 7500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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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심한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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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ㅠㅠㅠ속상하겠다 윗댓처럼 쿠팡도 못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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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ㅠㅠ 잠이 안와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안써주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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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패푸 같은건 어때 돈은 잘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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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아 패스트푸드는 돈 잘 줘? 7500원 주진 않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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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근데 일이 많이 힘들거야 특히 처음엔.. 돈은 대기업이라서 최저시급에 야간 주휴까지 다 챙겨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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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았어.. 내일 전화해보고 면접가봐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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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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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알바몬인데 그냥 자기가 속였다고 말하더라...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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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지방이라서 뷔페 홀서빙 단기같은게 엄ㅅ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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