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9857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3년 전 (2022/2/26) 게시물이에요
난 내가 도움되는거 좋아해서 들어주고 해결책주면 뿌듯해서 계속 이래왔던건데 뭔가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요즘 드네 이럴수록 내 고민은 이야깃거리가 안되고 상대방 고민만 중요해진 기분이야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이제 하지마! 장난이 아니라
지칠땐 좀 멈춰야 해 뭐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친구들이랑은 걔네 고민 얘기가 아니면 얘기할 게 없는데 그럼 그냥 연락을 안하는게 낫겠지? 조언해줘서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그래서 이제 안 해 그거
어쩔 땐 조심스럽게도 아니고 그냥 나한테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토해내듯이 말하는 애 너무 힘들어서 그 뒤론 그런 말 하면 듣는척도 안 하고 딴 소리 햇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매번 힘들다는 얘기만 나한테 하는데 듣는 나도 이젠 지치는 기분이더라 뭐 힘든애한테 뭐라할 수도 없고 그냥 얘네가 진정한 친구가 맞나라는 생각까지 가길래 조언해줘서 고마워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때 진짜 개뜸근 없는 얘기해 그냥
~~ 해서 힘들다 어쨋다
아아.. 와 근데 오늘 날씨 너무 춥지 않았어? 오는데? 이런식으로
어찌저찌 대화 흘러가고 집 가면서 걔도 인간이라면 네가 왜 그런지 생각해보게 될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페알바익들아
22:31 l 조회 1
수포자들 어느 파트부터 놨나?
22:31 l 조회 1
엄마 몰래 정신과 가능?
22:31 l 조회 2
여익들아 남자후배가 이러면 너네한테 마음있는 거 눈치채?
22:31 l 조회 2
인스타 내꺼 팔로잉만 끊은 사람 나도 끊을까 고민중이야..
22:31 l 조회 4
애들아 낼 일찍 출근할까 말까
22:30 l 조회 3
서울 유명한 오마카세나 고급레스토랑 추천해주라!! 부모님이랑 갈거야
22:30 l 조회 2
식단하고 발레 필라테스 이런거 하면 살 빠져?
22:30 l 조회 2
장기백수 돈벌라고 공장 알바들어갔는데
22:30 l 조회 4
다들 어쩌다가 애인이랑 사귄거야? 호감포인트가 있었어?? 난 마음이 전혀 안생겨,,
22:30 l 조회 6
다들 설날 연휴에 친척, 외가 만나는게 좋아 아니면 혼자 보내는게 좋아?1
22:30 l 조회 5
대학 장학금 준줄알고 가족톡에 자랑했는데 아닌거같음ㅠㅋㅋ뻘쭘하다
22:30 l 조회 4
설교 훈계 일상인 상사가 장난치면 불편하지??
22:30 l 조회 2
몬생겼어1
22:30 l 조회 5
스킨케어 다 하도 마지막에 선크림 바르면 될까??
22:30 l 조회 3
왤케 예민해진 사람들 많아졌을까
22:30 l 조회 10
공기업 3년차인데
22:30 l 조회 5
혼여행 매번 예약하고 취소함 ㅋ ㅠㅠ 1
22:29 l 조회 5
성남쪽에 신점 용한 데 없나
22:29 l 조회 3
소개팅하면 첫만남에 느낌이 와 ?
22:29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