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도움되는거 좋아해서 들어주고 해결책주면 뿌듯해서 계속 이래왔던건데 뭔가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요즘 드네 이럴수록 내 고민은 이야깃거리가 안되고 상대방 고민만 중요해진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