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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
이 글은 3년 전 (2022/2/26) 게시물이에요
남친이나 친구들이 그 나이에 뭐하고 지냈냐고 물어보면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아무것도 안했어~ 이러는데 속으로 너무 심장뛰고 무서워.. 이상하게 생각할까? 2년동안 아무것도 안했다고 하면... 이상해보일까? 지금 너무 행복한데 저거 숨기는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가끔 잠을 잘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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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흠 정말 믿을만한 사람한테믄 말하면 될듯
너무 두려워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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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아무 감흥없음
너무 무서워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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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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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진짜 그 시간이 있어서 너가 있는거야 깊게 생각하지 말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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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그거 "안식년을 가졌어"라고 하는데
막 캐물고 그러면 몸이 안좋아서 길게 쉬었어하고 별로 말하고 싶지않다고 하면 더 안물어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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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헉 뭐 잘못도 아니고 그냥 그때는 집이 너무 좋아서 집에만 있었다 아니면 몸 상태가 많이 안좋았어서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쉬면서 보냈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 어떨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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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쉬었다거나 놀았다고해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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