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후보 라인업...암담함 그리고 당선된 젤렌스키 "개그맨으로서 평생 국민을 웃기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이젠 반대로 임기 5년 동안 국민이 울지 않도록 노력하겠다"(인포에서 봄)
현재는 미국의 해외대피 지원 거절하고 키예프를 지키고 있음 "나는 여기 있다. 우리는 무기를 놓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조국을 지키고 있다. 우리의 무기는 진실이고, 우리의 나라이고, 우리의 아이들이고,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지킬 것이라는 점이다. 내가 당신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이것 뿐이다. 우크라이나에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