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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0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그냥 적당한 미사여구는 좋은데 

너무 장황하게 막.. 

단계별로 보면 1,2,3,4정도 되는 것 같은데 

>1 

그녀는 예쁘다 

>2 

그녀는 보는 이가 숨이 멎는 착각이 들 만큼 매혹적인 사람이었다 

>3 

그녀의 주위로 시간이 멈추는 듯 했다. 시곗바늘이 멈추고 사람들의 행동이 웅웅대며 사라진다. 그 사이에서 그녀만 선명히 보인다 

>4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옥죄이며 경주마가 달리는 듯 심장이 두방망이치고 있다. 그녀의 눈동자는 첫눈을 본 아이의 순수함을 고스란히 담아 어쩌고... 내 뇌를 잠식하는 듯 했다. 

이 중에 4단계 느낌이 많더라고 

그래도 내용에 알맹이가 꽉 차면 그런대로 읽을 만 한데 알맹이가 없는 부분에서도 이런식으로 서술하면 가독성을 오히려 저해하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 

이상하게 글 읽을 때 피로도가 심해지는 것 같아.. 

근데 요즘 4단계 문체가 유행인 것 같더라고 나만 그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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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
4가 유행이야? 되게 고전 소설 문체같다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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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3
4가 유행은 아닌 거 같고 작가마다 다른 듯, 그리고 묘사력이 떨어지는데 억지로 늘려 놓으면 어색하긴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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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5
나도 그래서 트와일라잇 볼 때 너무 힘들었어 무슨 꾸미는 말 완전 많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백한 문체가 짱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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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6
헐 진짜 공감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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