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유학왔고 제2외국어 죽을듯이 해서 고등학교 졸업 하고 여기 나라 수능 쳐서 점수로 의대 갔는데 (도피 유학 의대 진학용 유학 아니란거 말하고 싶은거임) 걍 외국어로 공부하는거 너무 힘들고 숨막혀 나도 모국어로 공부하고 싶어 근데 여기서 다 그만두고 한국으로 들어가면 의대 못갈거 아니까 의대란 그 끈을 못놓겠어서.. 그래서 포기 못하겠어 흑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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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유학왔고 제2외국어 죽을듯이 해서 고등학교 졸업 하고 여기 나라 수능 쳐서 점수로 의대 갔는데 (도피 유학 의대 진학용 유학 아니란거 말하고 싶은거임) 걍 외국어로 공부하는거 너무 힘들고 숨막혀 나도 모국어로 공부하고 싶어 근데 여기서 다 그만두고 한국으로 들어가면 의대 못갈거 아니까 의대란 그 끈을 못놓겠어서.. 그래서 포기 못하겠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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