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3차 맞은지 80일째 목이 칼칼 + 몸에 힘이 너무 빠짐. 직감적으로 어? 이거 다른 감기랑 다른데 싶음. 내일 되면 일 못나갈 것 같은 기분이라 자가키트 시행함 ➡️ 양성 뜸. 웃긴건 감염 경로가 불확실함. 마스크 쓰고 일하고, 집에 고위험군 있어서 밖에서 밥도 거의 안 먹음➡️거의 혼자 먹음 회사에 얘기하고 보건소 가서 pcr 시행 후 14시 퇴근. 가족한테 가족관계 증명서 떼오라함. 2월 26일 가족은 pcr 받으러감. 나는 새벽동안 극심한 인후통과 밀려드는 기침 때문에 잠 못잠. 3시간 잤나? 자고 깨서 물먹고 거의 뜬눈으로 밤샘. 동네 이비인후과에 전화해서 처방받음(가족 전체 확진이면 지인이 가서 받아서 문앞에 걸어놔도 됨) 가족들이 pcr을 한 상태였고, 그 전에 격리가 전혀 안됐었기 때문에 가족들도 일단 격리 진행함. 약 먹으니 1시간 후 나아진듯한 기분이 드나, 2시간 지나면 여전히 찢어질 것 같은데 어쩐지 타는 것 같은 인후통 지속, 기침을 너무 많이 하니까 근육들이 아우성침. ☆저녁부터 목이 칼칼하다고 해서 자가키트 시행, 가족들 음성나옴. ☆약국 약 먹어도 소용 없음. 아프기 전에 병원 약 빨리 처방 받아 먹자 2월 27일 가족 pcr 확진. 가족의 증상 심화됨. 나는 24일부터 경미하게 증상 시작되었으나 증상 없어지지 않음. 일요일이고 문 연 의원이 너무 멀리 있어서 가족들 다 내 약으로 연명함. 가족도 3차 맞은 상태. 눈이 점점 풀려가고 손 발에 힘이 없어함. 목은 안아프다 하는데 목소리가 딴사람 되더니 저녁부터 목이 타는 것 같다고통호소함. 저녁부터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의 냄새 잘 안남. 살냄새 같이 옅은 냄새 못 맡음. 회사에서 지침 따라 3월 4일에 출근하시라고 문자 받음. 2월 28일 아침에 다른 이비인후과 전화해서 약 받음. 나는 24일부터 증상 시작되어 지금 5일째이나 목 아픈 건 같음. 대신 기침이 많이 줄어듦. 가족들 이제 인후통에 지옥이 보인다함. 다행스럽게도 3차 맞으면 열이 별로 안난다는 주위의 말이 얼추 맞는지 열은 안나고 인후통 심하고, 나는 기침 심한데 가족들은 기침 없음. 가족 중 1명 고위험군(면역저하자)이라 백신 4차 연락 왔는데도 보건소에서 일반관리군대상자라함. 일단 증상 심하지 않아 알았다고 했음. 경미하게 후각 소실이 있는 것 같으나 일단 지켜보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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