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다 따로 지내고 모두가 불안불안하니까 안심이 안된다 옛날엔 그래도 언젠가는 다같이 행복할 날이 있겠지라 생각해서 희망이 있었는데 이젠 절대 못그럴 거 아니까 그럴 사람들이 아닌걸 깨닫게 되니까 그냥 불안하고 우울해 생일에 같이 모여서 대화 한 번 나누거나 다같이 모여서 나가거나 그런걸 너무 하고싶어 외롭고 서럽고 집에서 안정이 안되니까 어딜가든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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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다 따로 지내고 모두가 불안불안하니까 안심이 안된다 옛날엔 그래도 언젠가는 다같이 행복할 날이 있겠지라 생각해서 희망이 있었는데 이젠 절대 못그럴 거 아니까 그럴 사람들이 아닌걸 깨닫게 되니까 그냥 불안하고 우울해 생일에 같이 모여서 대화 한 번 나누거나 다같이 모여서 나가거나 그런걸 너무 하고싶어 외롭고 서럽고 집에서 안정이 안되니까 어딜가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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