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일주일 놀러왔는데 이참에 대청소하자 싶어서 고양이 엄마한테 맡기고 자취방으로 감 (냥이는 본가 자주오고 익숙해서 골골송 부르고 좋아해 ㄱㅊㄱㅊ) "딸 머해" "청소하러왔어요" "??? 왜??? 평소에 잘하면 청소할게 없자나" "에흠... 크흠..." "ㅋㅋㅋㅋㅋ그래 열심히 해" 마무리하고 가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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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일주일 놀러왔는데 이참에 대청소하자 싶어서 고양이 엄마한테 맡기고 자취방으로 감 (냥이는 본가 자주오고 익숙해서 골골송 부르고 좋아해 ㄱㅊㄱㅊ) "딸 머해" "청소하러왔어요" "??? 왜??? 평소에 잘하면 청소할게 없자나" "에흠... 크흠..." "ㅋㅋㅋㅋㅋ그래 열심히 해" 마무리하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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