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검색해서 무슨 글 보다가 3년째 준비 중인 친구가 별거 아닌 걍 뻘소리한 거 가지고 댓글들이 그러니까 장수한다는 듯이 한심하게 보더라고.. 겉으로는 티 안 내도 속으로는 한심하게 보나봐 그 속을 모르니까 불안하네 나도 공시 진입할 건데 한심하게 보일 행동은 절대절대 일체 하지 말아야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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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검색해서 무슨 글 보다가 3년째 준비 중인 친구가 별거 아닌 걍 뻘소리한 거 가지고 댓글들이 그러니까 장수한다는 듯이 한심하게 보더라고.. 겉으로는 티 안 내도 속으로는 한심하게 보나봐 그 속을 모르니까 불안하네 나도 공시 진입할 건데 한심하게 보일 행동은 절대절대 일체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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