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뮤에서
푸틴 특유의 냉혹한 태도, 카리스마에 덧붙여 그가 과거에 KGB 요원이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심지어 평소 걸음걸이도 오른팔은 거의 흔들지 않고 왼팔만 흔들며 걷는 습관이 있는데
과거 KGB 시절 품 안에 숨긴 총을 빨리 뽑기 위해 오른손의 움직임을 최대한 절제하며 걷도록 훈련받음)
푸틴 + 짜르(황제)라고 인터넷에서는 방사능 홍차드립과 더불어 푸차르라는 간지나는 별명으로
농담삼아 사람들이 그렇게 불렀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그런 미화 따위는 필요없는 그냥 악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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