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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뭐가 진짜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겠어 

내가 파악을 못하고있는건지 

도박을 하는건지 여자를 만나는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게 투성이야 익들아 

일단 30년동안 카센터를 했어 

직원한명없이 . 혼자서 계속 

게다가 택시기사들한테 유명할정도로  

장사가 꽤 잘 되는편이야 근데 소문나게된 이유가 

너무 싸게 받아서래 남는장사는 아닌가봐 

(이것도 잘 모르겠어 그래도 모아둔돈이 조금은 있어야하잖아 나이가 65인데 게다가 할아버지가 땅 해준거라 10년정도는 월세도 안내고 장사했던거야) 

 

근데 반년전쯤 카드값을 못매꿔서 일수를 썼데 

급해서 이것도 이해안가지만 

암튼 이자는 너무 높고하니까 

계속 악순환이었나봐 카드값은 계속 못내고 

일수이자도 못내고 원금도 못갚고 그랬대 

 

그래서 결국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돈을 해줬어(사이 안좋은데도 하도 사정사정해서)  

이렇게 가져간돈이 다해서 3천넘나봐 

근데 문제가 이제 우리한테까지 연락이와.. 

엄마가 준돈이면 이미 일수 이자랑 원금 갚았어야한데 

말이 계속 바뀌고 이상하다는거야 엄마도  

그래서 지금 아예 차단했다고 하는데 

 

엄마랑 연락안된다고 나한테 엊그제부터 문자가 오거든? 

카드값을 매꿔야한데 ㅋㅋㅋㅋㅋ 

나한테까지 손을 벌리더라 

해준것도 없으면서 나 아기낳고 아기 옷하나 안사준사람이.. 

 

오늘은 하다하다 전화가 오길래 

받아봤더니  

너도 엄마 전화안되냐면서 기승전 엄마를 찾는데 

내가 막 따지니까 

할말이 없다면서 미안하다는데 

계속 들어보니 결론은 불쌍한척 하는거 같아 

 

이제 신용불량자되서 집도 압류들어올텐데 이러면서 

원룸 살아야하나보다  

뭐 좋은 방법 없을까?  

이렇게 한번에 무너져야하냐고 

이상한 만 자꾸 해 

이미 망했는데 그걸 못갚을정도면 문닫으라니까 

닫는게 쉬운게 아니래 

누가 시키는걸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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