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여자친구가 쓴 편지 몰래 읽고 일기장 몰래 훔쳐보고 엄마한테 이르고 그랬어.. 생일선물로 받은 새 가방 말도 안 하고 들고 나가서 뭐 묻혀오고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초콜릿 야금야금 빼먹고 그랬어... 왜 나 싫어했는지 알뎄어.... 당연히 지금은 안 그러고 반성한다ㅠㅠ 오빠랑도 잘 지내..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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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자친구가 쓴 편지 몰래 읽고 일기장 몰래 훔쳐보고 엄마한테 이르고 그랬어.. 생일선물로 받은 새 가방 말도 안 하고 들고 나가서 뭐 묻혀오고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초콜릿 야금야금 빼먹고 그랬어... 왜 나 싫어했는지 알뎄어.... 당연히 지금은 안 그러고 반성한다ㅠㅠ 오빠랑도 잘 지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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