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 있는 주택이었음 대문을 딱 들어오면 작은 마당이 있고 마당안 으로 들어오면 집문이 있고 그 문 옆에 겁나 큰 창문이 있는 형태인데 어느 날 엄마랑 나랑 단 둘이 있던 날 갑자기 누가 대문을 열고 들어와서(잠금 장치랄 게 없고 옛날집처럼 기다란 막대 구멍에 넣어서 잠그는 거였는데 다세대라 왔다갔다 하라고 아무도 안 잠금) 우리집 문에 똑똑 노크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하니까 “잠시만 문 좀 열어 주세요” 하는데 창문에 까맣게 커다란 성인 남자가 반투명하게 비춰지는 거임 근데 얼마나 가까이 있던지 거의 창문에 붙어있는 정도로 까맣게 보였는데 우리가 아무 말 안 하니까 그 자리에서 이십분을 넘게 버티고 감 난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엄마 저 사람 왜 안 가냐는 식으로 말했는데 엄마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뭐 가겠지 하면서 할 일 하시더라 나 아직도 가끔 생각남 그 반투명한 커다란 창문에 아무 말도 않고 계속 서 있던 이상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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