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신나서 신발 신어보고 좋아했거든 근데 며칠전에 동행보고 그게 너무 기억에 남았는지 나중에 자기 경제력 없어져서 나 갖고싶다는 것도 못사면 그땐 어떡하냐고 진심으로 속상해하시는 거야,, 근데 우리오빠 이미 30대 중반이고 나도 20대 후반이거든,, 둘 다 멀쩡한 직장 다니구ㅠㅠ 명절때마다 보너스 나오면 아빠 드리는데 갑자기 저러셔섴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내가 아빠 사줘야지,, 벌만큼 벌었으니 쉬는거지 아빠,,, 이러며 위로했지만 아빠가 본 편이 너무 속상한 사연이었나봐 위로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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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