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전날에 공지다했고, 손님이 다 동의한거니까 시간은 문제없는거고 결국 20분~30분 다 지각한건데 갠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개싫어해서 자기 문제가 뭐였든(지하철 놓쳤으면 택시라도 타고 와야지) 지각했다는 것도 잘못 있는거 같음. 폐기한 가게도 케이크가 한 두푼도 아니고, 내일 가져가라고 하면 되는데 그냥 버려버린것도 문젠데 지각하는 사람도 싫음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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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전날에 공지다했고, 손님이 다 동의한거니까 시간은 문제없는거고 결국 20분~30분 다 지각한건데 갠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개싫어해서 자기 문제가 뭐였든(지하철 놓쳤으면 택시라도 타고 와야지) 지각했다는 것도 잘못 있는거 같음. 폐기한 가게도 케이크가 한 두푼도 아니고, 내일 가져가라고 하면 되는데 그냥 버려버린것도 문젠데 지각하는 사람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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