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응애인데 내년이라고 갑자기 철 들고 제 앞가림 다 하는 사전적 의미의 어른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걍 뭔가 충격 다르게 생각하면 엄마가 이렇게 어린 나이에 날 낳았구나 싶어서 뭔가 슬픔 그 당시로 따지면 오히려 늦은 편이긴 했는데 지금으론 걍 응애인디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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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응애인데 내년이라고 갑자기 철 들고 제 앞가림 다 하는 사전적 의미의 어른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걍 뭔가 충격 다르게 생각하면 엄마가 이렇게 어린 나이에 날 낳았구나 싶어서 뭔가 슬픔 그 당시로 따지면 오히려 늦은 편이긴 했는데 지금으론 걍 응애인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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