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눈물나 자취해서 그런가 혼자 뇌종양 카페 보면서 우는 중인데 울엄마 수술하고 길면 1년 사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2년차 들어가셨는데 울엄마 20년 30년도 더 사시겠지 그치 6개월에 한번씩 하는데 할때마다 무서워 자취하고 두달은 엄마 못 봐서 더 무섭고 보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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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눈물나 자취해서 그런가 혼자 뇌종양 카페 보면서 우는 중인데 울엄마 수술하고 길면 1년 사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2년차 들어가셨는데 울엄마 20년 30년도 더 사시겠지 그치 6개월에 한번씩 하는데 할때마다 무서워 자취하고 두달은 엄마 못 봐서 더 무섭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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