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관찰관련 일 잠깐 한적 있는데 거기서 보고 느낀것 1) 또래사회에 도태되고 별볼일 없는 애들이 이쁜 10대 중고딩 꼬셔서 사귀고 동거하는거 봄 십만원만 줘도 좋아하니까 용돈주면서 만남 같이 일하는 남직원이 그러는것도 봤고 기관장님도 그런식으로 연애하다 어린 아내랑 결혼한거라는 소문 돌았음 2) 멀쩡한 명문대생 멀쩡한 직장의 유부남 그 외에 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10-20 줘가면서 중고딩하고 성매매함 어플켜서 채팅하면 뻥 안치고 올리자마자 거의 5-10명한테 연락옴 3) 기사화가 안될 뿐 새아빠 친아빠 친오빠 남동생 할것 없이 성추행 성폭행 문제로 신고당하거나 감옥간 경우 일곱 케이스 봄 (1년 반동안 일하면서) 정신이 피폐해지고 인류애 상실해서 퇴사함 도태된 애들 말고도 멀쩡해보이는 사람들도 그러는거 많이봐서 구분이 안가더라 같은 직원사람들도 이러는거 보니까 현타와서 못하겠더라… 안그러고 싶은데 편견생긴것같아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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