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안 하면 안 답답한가!! 난 내 부끄러움보다 할 말 못했을 때 그게 넘 싫어서 입이 막 열리던데 내가 말한 소심함은 미래의 일을 생각해서 참는 게 아니라 소심함 때문에 불이익까지 감수하는 사람들 말한 고야 그리고 음.. 친구끼리 대화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부끄러워하는 사람들?? 목소리 엄청 작구 머뭇머뭇 거리구 글로는 잘 표현 못하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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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안 하면 안 답답한가!! 난 내 부끄러움보다 할 말 못했을 때 그게 넘 싫어서 입이 막 열리던데 내가 말한 소심함은 미래의 일을 생각해서 참는 게 아니라 소심함 때문에 불이익까지 감수하는 사람들 말한 고야 그리고 음.. 친구끼리 대화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부끄러워하는 사람들?? 목소리 엄청 작구 머뭇머뭇 거리구 글로는 잘 표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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