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고싶어도 군것질을 못함 자취중인데 월세도 부담인 마당에 밥한끼에 만원인데 도저히 간식을 먹을 엄두가 안나 진짜 내가 살면서 일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알바 지원했어 ㅎ... 엄빠가 존경스럽다 대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자식 둘을 어떻게 키우신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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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고싶어도 군것질을 못함 자취중인데 월세도 부담인 마당에 밥한끼에 만원인데 도저히 간식을 먹을 엄두가 안나 진짜 내가 살면서 일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알바 지원했어 ㅎ... 엄빠가 존경스럽다 대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자식 둘을 어떻게 키우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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