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0415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유튜버/스트리머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새삼 내가 소름끼쳐...그렇게 울고힘들었던 시간들이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그새 잊고 웃고 잘먹고 잘지내네...하늘에서 서운해할것같애 우리가 너무 빨리잊어서..그래도 이렇게 문득 생각하면 새벽내내 못잘정도로 보고싶고 미안하고 생각나고 그런다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하던 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네. 따라가고 싶을 만큼 힘들었는데 이제는 내 앞길을 걱정하고 있는 나를 문득 생각할 때면, 그 사람은 이보다 얼마나 더 큰 어둠에서 힘들어했으면 그걸 견디다 못해 포기했을까 생각하게 돼서 꽉 잡아주지 못한 게 미안하고 죄책감이들어.

쓰니의 글을 보니까 쓰니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고, 그 분 또한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을지 느껴진다. 분명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에 고마워할 거야.

슬픔은 남아있는 사람의 몫이라는 말을 몸소 느끼고 있는 쓰니가 슬픔에 너무 깊게 빠지지 않기를 바랄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나고 자란 삶 궁금하다
21:25 l 조회 1
부모가 되는 것도 시험이 있었으면 좋겠다
21:25 l 조회 1
티눈 밴드 붙이고 나서 꼭 살 어느정도 잘러줘야해??
21:25 l 조회 3
원래 연애초에는
21:25 l 조회 2
남친이 아무것도 안해ㅠㅠㅠ1
21:25 l 조회 10
롤 프로경기 한판하는데 몇분정도해?
21:24 l 조회 5
생크림을 샀는데 이걸로 할수 있는 요리 뭐 없을까?5
21:24 l 조회 13
정신과약 먹는중인데 간호조무사 되기 어려울까??
21:24 l 조회 6
맥윙이랑 맥너갯 중에 뭐가 맛있어??1
21:24 l 조회 4
기혼익들 조언좀... 국제결혼 하는데 식 하기가 싫거든3
21:23 l 조회 16
코수술 할까말까2
21:23 l 조회 8
취준생 독립할건데 서울갈지말지 고민된다..5
21:23 l 조회 11
마운자로 살빠지는 원리가 걍 식욕억제돼서 덜먹어서야?5
21:23 l 조회 6
ENFJ여자인데 ISTP남자 만나면 어떨거 같아?7
21:23 l 조회 11
현실에서 본인이 못생겨서 애안낳겟다는 사람 본적잇음?1
21:22 l 조회 7
원래 소개팅하면 주선자 허락맡고 사겨야해..??2
21:22 l 조회 8
너넨 남자 키가 여자 가슴이라 생각해? 11
21:22 l 조회 27
남친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데이트 당일취소함6
21:22 l 조회 38
나 보컬트레이넌데 나한테 직업물어보고1
21:22 l 조회 7
브라 두개 5만원 싼거야 비싼거야?3
21:22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