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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신천지 탈출 꿈

꿈에선 제가 자취집을 옮기면서 시작합니다 

원래 고모네 이층에 살다가 어떤 식당 옆의 건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그곳은 식당 건물의 아주머니가 관리를 하고 있었지만..너무 방이 작았어요. 티비와 옷장 에어컨이 딸린 개인 방이 있고 시설은 공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몰래 전에 구해둔 자취방을 팔지 않고 살았지만 가족들은 몰랐습니다.  

꿈에서 저는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둔 사람이었나봐요. 체육관에서 태권도 겨루기를 해야하는데 무서워서 도망치더라고요. 집으로 가니 온 식구가 모여있었고 작은아빠네가 저를 데려다주겠다며 식당 건물의 자취방에 데려다줍니다. 근데 2층 식당건물인데 차가 계단을 타고 올라가더라고요. 다시 내려가서 내렸습니다. 

아주머니께 방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따라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번에 간 곳이랑 달랐어요. 문을 열었더니 넓은 홀에 많은 식탁과 의자가 있는 식당이었으나 어두컴컴하고 음식들을 시켜먹고 치우지 않은 풍경이었어요. 문을 열자마자 안에 있던 벌레들이 흩어지고 바퀴에 쌀벌레들에 나방에...  

아주머니는 저 끝에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던 공간에 있던 애들에게 왜 먹고 치우지 않았냐며 혼을 내고 불을 키고 창문을 열라고 했어요. 공간이 밝아지니 벌레가 더 잘 보이고 저를 경계하며 쳐다보는 음침한 표정의 아이들도 잘 보이더군요. 

제가 아주머니께 방을 안내해달라고 하니까 아주머니는 여기에 온 이상 다들 식구며 잘 지내야한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다른 공간으로 데려갔습니다. 그곳엔 애들이 더 많았어요. 이상한게 있다면 저는 스물여섯인데 애들은 초딩부터 고등학생 위주라는 거였죠...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애들은 드물었어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였죠... 그 애들은 저를 계속 쳐다보며 거리를 두고 따라다녔어요. 

아주머니는 저를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이끌었어요. 아이들은 달란트 시장을 열고 있었고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총무 같았어요. 그 여자애가 이게 뭔지 아냐며 물었고 저는 달란트 시장이 아니냐고 답했어요.  

여자애가 맞다고 돈을 보여주는데 지폐의 돈이 흐릿하고 커다란 글씨로 신천지원이라고 적혀있고 진한 글씨론 금액이 있었는데 터무니 없이 1000000 정도가 적혀있었어요.  

지폐를 보자마자 달아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누가 제 주머니에 있던 천원을 꺼내려했고 저는 그 천원을 쥐고 있었어요. 그걸 본 아주머니가 천원을 신천지원으로 환전해서 물건을 사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사고싶지 않다고 했으나 남자애기가 저에게 장난치는 사이 아주머니가 돈을 낚아채서 바꿨어요.  

1000원이 팔백얼마가 적인 종이가 되어 돌아오니 화가 나서 환전 해주는 여자애에게 달려들어 돈을 바꾸고 아줌마한테 나가겠다고 이곳에서 나갈거라고 화를 냈어요.  

아줌마는 자기는 날 도와주려고 한 거라고 했고 저는 도움을 달라고 한 적이 없다고 실랑이를 하다가 아줌마가 신의 뜻대로 한 짓이라고 하자 저는 한순간에 그걸 거역한 사람이 되었어요. 그러자 같은 공간에 있던 아이들이 사나운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순간적으로 이 곳에서 신을 욕하면 절대 못 벗어난다고 생각한 뒤에 신은 그런걸 원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아줌마의 행동이 신의 뜻이 아니니 나는 여기에 있을 수 없다고 밀쳐서 쓰러트린뒤 도망쳤어요. 무작정 계단이 있는 곳으로 달리자 뒤에 20대 초반인 애들이 절 잡으려고 달려오더라고요. 그래서 계단에서 뛰어내려서 난간을 잡고 바로 다음 계단도 뛰어내렸어요. 몇번을 그렇게 해서 거리는 벌어졌지만 발목이 아프더라고요. 건물을 나오니 큰 교회 건물과 잔디와 주차장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 멀리 돔으로 된 체육관이 보이더라고요. 거기서 태권도 소리가 나길래 일단 거기로 달렸어요. 달리면서 사람들이 정말 평범하고 부유하게 입은 사람들이 저를 쳐다봤어요. 그러면서 예전에 어떤 남자애가 저처럼 탈출하며 뭐라뭐라 소리친 생각이 났어요. 저도 뭐라뭐라 소리치며 탈출해서 체육관에 왔어요. 체육관은 입구가 에스컬레이터였어요. 타고 내려가는데 저랑 겨루기를 하다 제가 도망치니 비웃은 애들이 또 비웃더라고요. 저는 그 애랑 겨루기를 하려는데 꿈에서 깼어요.  

 

 

 

 

동생 시신 찾는 꿈

꿈에서 동생이랑 엄청 큰 테마파크에 놀러갔어요. 근데 어느 놀이기구를 타고 사라진 동생이 죽었구요. 집에 돌아오지 않자 실종신고를 냈고 3일 정도 후에 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빠랑 저는 테마파크를 수색하고 나라? 윗선에서도 테마파크를 수색 하라는 명령이 떨어져서 어떤 단체의 사람들이 동생 찾는걸 도와주셨어요. 근데 꿈에서의 저한텐 귀신 보는 능력을 가진 지인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지인이 귀신이 된 제 동생을 화장실에서 만나게 해줬어요. 동생이 걱정하지말라고 괜찮다고 절 달래주는데 너무 슬퍼서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너 어딨냐고 왜 시신이 안돌아오냐고 어디에 묻혔냐고 물어보니 어떤 연못 같은 그림을 그려주길래 얘가 물가에 묻혀있구나 생각해서 아빠한테 바로 말했어요. 아빠한테 동생이 물가에 있는것 같다고 말하니 프로파일러인 사람도 그렇게 추측 한다며 벌써 수색 작업이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큰 호수가 있었는데 거기서 구조보트를 타신 분들이 동생을 찾는걸 도와주시는 장면도 보였구요. 근데 그 호수가 저랑 제 동생이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 있는 곳과 이어져서 아빠랑 저는 그 곳으로 갔어요. 갔더니 놀이기구에 탄 사람들의 안전장치가 점점 풀리더라구요.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소리치는데 놀이기구 운행하는 사람들은 노래나 듣고 업무태만이더라구요. 저는 왜 안전장치가 풀리나 살펴보니 어떤 악귀가 장난을 치고 있는데 동생이 그걸 지켜보더라고요. 그래서 악귀를 쫓아내고 다시 아빠랑 동생을 찾으려 가려는데 꿈에서 깼어요.... 너무 현실 같아서 놀랐는데 대체 이건 무슨 꿈인가요.

 

 

 

 

이건 올렸더니 로또 꿈이래 근데 흉몽인줄 알고 안삼 (이 꿈 토요일에 꿨음 심지어)

첨에 집에 간다고 시골길 걷는데 피난 가는듯한 큰 길이 있었음. 그쪽에서 내가 있는 길로 넘어오고 있었는데 다 죽어가는 거지꼴을 한 여자가 배고프다고 뭘 달라길래 줌.. 그 여자가 피난길에 올라야 좋다고 가야한다고 한것 같은데 같이 안가고 집으로 감. 집에 저녁이었던것 같음. 나는 다시 회사로 가야하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랑 싸우고 약주를 한것 같음. 근데 갑자기 지역의 먼 마을에서 부터 불이 난다고 뉴스에도 뜨고 난리가 남. 동생은 자고 있었고 뉴스에서 불길을 잡다가 실패했고 집에서도 보일만큼 가까이 왔음. 하늘이 빨갛게 되고 불길이 보일정도라 할아버지 기다리는 할머니를 달래서 옷 가지를 챙겨서 다른 곳에서 묵기로 함. 동생도 챙기고 동생 옷도 다 챙겨주고 집안 창문 같은거 다 닫고 챙길거 다 챙기고 나갔는데 불이 거의 근처까지 옴. 빨리 도망가야하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안보여서 보니까 할아버지랑 얘기중. 할아버지한테 얼른 도망가자고 했는데 할아버지는 지키겠다고 함... 설득 중에 건너집에서 불러서 가보니 강물애서 물을 길어서 호스를 건네주고 있었음. 불똥이 우리 집 지붕을 덮치려 하길래 얼른 그거 쥐고 달려가서 불을 끔. 계속 뒷산쪽으로 가서 불을 다 끔.불 끄는데 마을 사람들이랑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이랑 합심해서 불을 끔.근데 불을 끌 사람이 나 밖에 없었음...나한테만 맡김... 중간에 다른 지원도 와서 끈것 같은데 그건 모르겠고 비가 왔던 것도 같음. 그리고 날이 밝았을 때 환경관련으로 어떤 사람들이 우리 집을 조사 하러 옴. 뒷산이 얼마만큼 탔는지 조사 함. 근데 뒷산에 하얀 얼음 결정 같은게 가득 맺힘. 얼음 모양이기도 하고 별모양이기도 했음. 조사해보니 다 소금인것으로 추정.(팔 생각을 함) 불길 속에도 살아남은 거에 대한 조사가 목적이었던 것도 있었음. 땅에 먹다남은 소시지 껍질도 보다가 중요한 솔방울을 하나 발견해서 틈에 막대를 꼽고 열검사도 했음. 솔방울이 갑자기 귀해진것 같았음.. 불 끌 땐 몰랐는데 뒤에 소 축사가 크게 있었음.경사진 계단형 형태로. 소가 엄청 많았는데 49마리인듯. 맨 위에 태어난지 한달 쯤 된 송아지들 열마리 가까이가 맨 윗줄에 일렬로 쭉 앉아있는데 한마리가 죽은듯이 자고 있었음. 근데 죽은건 아닌데 할아버지한테 송아지 죽은 것 같다고 얘기함. 다시 살펴보니 아직은 안죽었는데 몸이 약한지 걔만 동떨어져서 힘 없이 자고 있었음... 쓰다듬어 주다가 어린 남자에가 뒷줄 송아지들 옆에 앉아 놀고 있었는데 익숙한 느낌. 그 중 송아지 한마리를 쓰다듬으니까 놀래는 햄스터 짤 처럼 놀래더니 애기 염소처럼 메에에에애 거리곤 부끄러운지 고개 숙였다가 나 쳐다봄. 그게 너무 귀여워서 영상으로 찍으려고 다시 만지니까 똑같이 놀래고 메에에에 하곤 아예 고개 숙임. 영상 확인하니 초점이 조금 나가도 그냥 올림. 송아지가 귀여워서 쓰다듬어주다가 깸.

 

 

 

 

네이버에 물어봤던 거 긁어 올림 

어쩌다보니 지식인이 꿈일기가 된 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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