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속상한데 나 160에 71인데 돈 부족해서 아빠한테 여행자금 조금 보태달라했단말이야 근데 아빠가 살빼라고 그 몸으로 어딜가냐고 뭐라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저딴 소리를하네 사실 저 말 맨날 엄마가 나한테 너랑 다니는거 쪽팔린다 이런식으로 말한 내용이라 아빠도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내가 말심한거야? 저정도면 정신병아니야? 내가 못난게 아니라? 난 진짜 너무 속상한데..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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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속상한데 나 160에 71인데 돈 부족해서 아빠한테 여행자금 조금 보태달라했단말이야 근데 아빠가 살빼라고 그 몸으로 어딜가냐고 뭐라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저딴 소리를하네 사실 저 말 맨날 엄마가 나한테 너랑 다니는거 쪽팔린다 이런식으로 말한 내용이라 아빠도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내가 말심한거야? 저정도면 정신병아니야? 내가 못난게 아니라? 난 진짜 너무 속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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