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터링 케이크 자체를 사는 이유는 다들 알거고.. 빠바나 뚜레쥬르에서 사는게 당연히 싸지 근데 굳이 주문제작한다는건 누군가한테 특별한 하루를 선물 하고 싶기 때문인거임 그니까 굳이 돈 들여 레터링 케이크를 삼 -> 선택지 제한됨 그리고 맛도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위치가 제일 중요함 픽업해서 들고 다니기 힘들고 케이크 상하니까 퀄리티 가격 그냥 어지간하면 만날 약속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고르게 됨 그러니까 그 지역에 가게가 많지 않은 이상 문제 있는 곳도 계속 운영이 되는거임.. 물론 한번 샀는데 대처가 같았다 하면 다신 안 가겠지 주문제작+그 장소에서 만날 일이 다시 있지 않은 이상 다들 일회성으로 소비하는거야ㅇㅇ 누가봐도 가게 문제인걸 가지고 사준다고 여자들 탓하는 글들 보면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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