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가는데 다 뒤져도 없고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고 냉장고 위에 세탁기 뒤에 장롱 안에 다 열어도 없는데 또 집에 나 혼자라 거의 울면서 찾음 가족들한테 다 전화해서 물어보고 결국 찾았는데 엄마 침대에 베개밑에 있었음... 원래 비오고 천둥치는거 무서워하는건 알았는데 오늘은 날씨 흐리기만한데도 거기 숨어가지고ㅠㅠㅠㅠ 아직도 쫄아서 야옹 한마디도 안하고 벌벌떠는중 진짜 집사 인생중 제일 섬뜩했다...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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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가는데 다 뒤져도 없고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고 냉장고 위에 세탁기 뒤에 장롱 안에 다 열어도 없는데 또 집에 나 혼자라 거의 울면서 찾음 가족들한테 다 전화해서 물어보고 결국 찾았는데 엄마 침대에 베개밑에 있었음... 원래 비오고 천둥치는거 무서워하는건 알았는데 오늘은 날씨 흐리기만한데도 거기 숨어가지고ㅠㅠㅠㅠ 아직도 쫄아서 야옹 한마디도 안하고 벌벌떠는중 진짜 집사 인생중 제일 섬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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