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자취
아 난 가족이랑 사는게 너무 불편해 틈만나면 잔소리 하는것도 이젠 너무 지겹고(자존감 너무 낮아짐), 화장실이 한개라 가족들 나오길 기다리는것도 지겹고, 집에 나 혼자 있을때 세상 행복한데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들리면 급 우울해지고.. 아 나도 자취해서 이 방 자주 들어오면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행복하게 살고싶다 물론 돈은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상처받았던 순간들은 이제 없는거고 혼자살때의 행복이랑 비교하면 감당할 수 있지않을까 익들 너무 부러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