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달 정도고 항상 마감때 크로플 굽고 청소하는거때문에 데이고 하다보니까 손 마디마디에 피가 뭉쳐서 뜨거운 연기만 닿아도 아픈 지경까지 왔어 부모님도 보시고 알바 그만두는게 좋다고 하고 나도 공부랑 병행하고 있는데 계속 다치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내가 주말알바라서 지난 토,일요일까지 다녀오고 월요일 아침 되자마자 말씀드렸거든… 대신에 알바생 새로 구할때까지 장갑이라도 껴서든 지장없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원래 이러면 안되는거야? 내가 알바가 처음이기도하고… 정말 정중히 말씀드렸는데 왜 답장이 아직도 없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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