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힘들고 팍팍하다고 느껴지니까 자연스럽게 사주를 보면 답이 나올까싶어서 벌써 2년 넘게 사주에 관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사주는 그냥 내 인생의 지도 그 이상이하도 아니더라고 사실 지도까지도 좀 그렇긴한데 내 인생을 어떤 방식으로 살건지 선택은 온전히 나의 노력이고 몫인듯.. 그리고 좋은시기라고 해서 자만해서도 안되고 나쁜시기라고 해서 좌절하는 것도 아니더라 처음엔 좋은운이있을까 그러면 인생이 좀 나아질까 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갖고 찾아본거지만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건 나이고 여덟개의 글자 따위가 아니기 때문에.. 참 주절주절 말하면 끝도 없는데ㅋㅋㅋ 아무튼 나도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사주를 알아보면서 오히려 다른 의미로 교훈을 얻은거 같아 인생이 조금 힘들다면 사주에 대해 공부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물론 그 끝은 인정과 이해라고 생각하는게 개인적으로 좋다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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