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목감기로 시작했는데 새벽에 인후동+두통+오한+발열+코막힘+기침+땀 등 진짜 저게 한번에 오니까 죽을거같아서 새벽에 남친 몇번이나 깨웠는지.. 남친은 내가 꾀병인줄 알고 아침까지도 그냥 씻고나면 괜찮을거라고 하더만 자가키트 두개 다 두줄 나온거 보고 바로 pcr 하러 가자고 하고 지금은 쉬는중인데 남친도 꾀병이라 한거 미안한지 거실에 있다가도 전화하면 바로 달려오고 밥도 차려오고 후식까지 알아서 챙겨주네…휴 ㅋㅋㅠ 지금은 타이레놀 하나 먹고나니까 괜찮아졌는데 여전히 두통은 심하다ㅜㅜ 다들 조심해 ,,,진짜 어디서 걸렸는지 모르니까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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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