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종병 있다가 태움 때문에 퇴사하고 지역에서 유명한 요양병원으로 왔는데 오자마자 하루 트레이닝 시키고 바로 단독 차지 보라고 하셔서 겨우겨우 업무 보고 있었어. 근데 새로 경력 있는 선생님 들어오시니 나보고 액팅 뛰라고 하시더라구… 액팅도 단독으로 뛰는데… 근데 이 선생님이 한달만에 다른 병동으로 가게 되서 인력 없으니까 또 나보고 차지 보라고 하셔… 자꾸 업무가 바뀌다보니까 너무 헷갈리고 차지 단독으로 보는 것도 너무 부담스러워… 환자들이 50명에 거의 중증도 높은 환자들이거든… 오늘 당장 데이 근문데 잠도 안오고 병원 가기도 너무 싫다ㅜㅜㅜㅜ 맘 같아서는 진짜 응급사직 하고 싶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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