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뭔가 저번주부터 컨디션안좋다, 목이 칼칼하다, 병원다녀왔다, 이렇게 생각하면 넘 못된것같지만 ㅠㅠ 뭔가 그렇게 안아픈것같은데 빌드업..?느낌이 있어서 쎄-했거든?? 근데 요즘 진짜 감기도 유행에다 코로나 확진자도 많으니까 내가 같이 검사키트사서 검사한번해볼래요??하니까 괜찮다구 안해도된다 이러길래 확실한게 좋지않냐구 나한테 키트산거 있어서 드릴테니까 해보자해서 해보니까 둘다 음성이라 다행이다 했거든?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무슨 비키니 입을일이 있어서 며칠 식단해야겠다하더라구 그래서 아 주말에 호캉스가는구나 했지 근데 월요일 퇴근할때 그분 엄마가 확진이라고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헐 어떡해요! 검사해야겠네요!? 하니까 그렇다면서 퇴근을 하더라고? 역시나 오늘 아침에 자기 양성이라고 나보고 좀 일찍 출근해달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했는데 아 뭔가 촉이ㅠㅠㅠㅠ 문자까지 있는데 설마 이런걸로 구라치진않겠지??? 뭔가 이런 생각하는자체가 나 너무 못된것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월초라 안그래도 바쁜데 혼자있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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