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미용실 예약하려고 연락하니까 주말엔 예약이 안된다 해서 그냥 가서 커트 하러 왔다고 하니까 한시간동안 기다리라고 하길래 거의 한시간동안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남성분은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들어가서 머리 하시는거야; 카운터?에 계속 있던분이 머리를 해주시더라고..? 그래서 저 남성분은 뭐냐고 여쭤보니까 걸릴줄 몰랐는지 당황하시면서 저분은 단골이시라 그런거라고.. 죄송하다 하더라 걍 기분나빠서 나와버렸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네 주말에 대전 여행갔다가 들렸던건데ㅠㅠ 미용실은 이런일 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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