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학술재단이 운영하다가 팽하고 재단 이름 바꿔서 민간 재단으로 대학 운영하다가 재단이 망해가고 (이때까지만 해도 완전 문돌이 이미지 대학이었음. 공대 엄청 약한 이미지) 2006년에 삼성이 커넥션 맺자고 여러 대학에 연락 넣다가 대학이 기업 아래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이유로 다시 성대로 돌아와서 약해진 재단 인수해서 지원해주고 삼성이 원하는대로 대학 운영하는 식이 됐음. 근데 그 이후로 ㄹㅇ 삼성 맘대로라서 장학금? 삼성이 주기 싫으면 예산 줄이고, 계약학과 규정? 삼성이 다른 학교들(ex. 연대, 카이스트)이랑 계약 학과 만들면서 규정 바뀌고 몇몇 학과들 혜택 없어지거나 하는 추세되고 학교 홍보도 제일기획 스타일로 가야하고 저작권도 제일기획꺼라서 율전 캐릭터들 그 유생 옷 입은 귀여운 애들도 함부로 못 쓰고 이래저래 내부 분란 있다고 들음. ㄹㅇ 이렇게만 들으면 진짜 성대 대학 역사 다이나믹 그 자체 아닌가? 원래 전기/후기 나뉠 때는 그래도 법대 쪽으로 서울대 연대 떨어진 사람들 많이 가서 괜찮았는데 전기/후기 폐지 이후 급떡락 했다가 삼성 커넥션 맺고 2010년도 돼서 급떡상하고 근데 이제와서 급떡상의 주력 학과들이 위기라느니 뭐라느니 말 많고... 성대 참 특이한 학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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