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의 트레이드마크 공약인 전국민 기본소득 수많은 경제학자들, 금융기관, 정치권(민주당내에서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큰 정책. 정부가 포퓰리즘정책으로 시장에 개입하게 되면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무너진다는 명확한 예시로 베네수엘라, 그리스, 터키가 있음. 결국 우리가 갚아야 할 나라빚이라고 생각하고 이재명을 뽑을 수가 없는 제일 큰 이유임. 2.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개입 이재명은 정부를, 윤석열은 민간을 외치고 있음. 경제학적으로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지는데 역사적으로 증명된 전세계 시장경제를 난 믿음. 내 가치관은 민간 주도를 지향함. 3. 탈원전정책 감원전으로 말바꾸긴 했지만 원전사업은 다시 세계적으로 적극 활용되는 추세임. 현재기술의 친환경만으론 전기사용량 감당 못함. 한전 수년째 적자에 원래 전기료 당장이라도 올려아하는거 대선때문에 못올리고 있다고 생각함. 이건 그저 내생각이 아니라 언론, 경제매거진, 증권가에서도 나오는 사실상 쥬류의견임. 세계 최고수준이었던 원전 기술력, 전문인력도 다 사라져 버렸고. 이런 급격한 정책진행에 대한 거부감이 있음. 4. 안보 금강산 관광재개에 대한 생각이라든지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아마추어 대통령때문에 나라가 침략을 당했다라든지... 대안으로 평화만을 부르짖는게 너무나 이상적으로 느껴짐. 그리고 정치적으로 민주당의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친북친중인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고 생각함. 북베트남이 남베트남에 대통령 비서실장, 법무부 장관, 도지사 등 많은 정치인과 관료직에 간첩을 침투시켜 공산화 했던 역사가 생각남. 민간인 공무원이 바다에서 북으로 떠밀려가 사살당하고 그대로 불태워버렸을 때 우리 정부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음.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지 못함. 미사일을 미확인 발사체라고 말함. 천안함사건 유족들에게 김정은과 손을 맞잡은 팸플랫을 보여줌. 여성단체에서 대규모 간첩이 발각됨. 이런 사건들을 보면 합리적 의심이 듦. 5. 성평등 말로는 페미니즘, 성평등을 외치지만 선택적 페미니즘, 선택적 성평등을 보여줘 왔음. 권력형 성범죄의 최악의 사례인 박원순에 대해서 여성단체들은 모두 입을 다물었음.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받는 상황속에서 박원순을 추모하는 추모식까지 버젓이 이루어졌음. 피해자에게는 오히려 피해호소인이라는 괴상한 말까지 만들어가며 2차가해를 함. 나는 기회의 평등을 원하지 결과의 평등을 원하지 않음. 내가 남보다 더 좋은 결과를 냈다? 내가 더 받아야지. 나보다 남이 더 좋은 결과를 냈다? 배아프지만(?) 인정해야지. 능력있는 '사람'이 대우를 받는건 당연한 이치임. 기업은 이윤만을 좇는 존재임. 반박이 나올까봐 한번더 말함. 기업은 이윤만을 좇는 존재임. 반박시 네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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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