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줬던 사람이 날 그만큼 생각해주지 않고 생일선물이랍시고 받았는데 회사에서 나눠준 기념품이었고, 누굴 바보로 아는지 산거라고 오바하고ㅋㅋ 배울점도 많아서 정많이주고 더 친해지려고 노력했던 사람인데 정 싹 떨어져ㅋㅋ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웃으며 대하는것도 다 가식같고 다들 속으론 날 바보라고 생각할까봐 무섭다 믿을 사람이 없어ㅋㅋ사람이 무섭다 진짜ㅋㅋㅋ 누굴 믿고 사냐
|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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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줬던 사람이 날 그만큼 생각해주지 않고 생일선물이랍시고 받았는데 회사에서 나눠준 기념품이었고, 누굴 바보로 아는지 산거라고 오바하고ㅋㅋ 배울점도 많아서 정많이주고 더 친해지려고 노력했던 사람인데 정 싹 떨어져ㅋㅋ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웃으며 대하는것도 다 가식같고 다들 속으론 날 바보라고 생각할까봐 무섭다 믿을 사람이 없어ㅋㅋ사람이 무섭다 진짜ㅋㅋㅋ 누굴 믿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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