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각하면서
속도 겁나 빠르게 코드 쓰고
틀리면 또 '어 아닌가? 아 그렇군'하면서 왔다갔다 고치고...
애들은 그거 다 받아쓰느라 헉헉대면서 듣기도 어려워서
지쳐있는데, 혼자 주욱 설명하고
갑자기
여러분들 제가 아무 말 안 할테니까
새 거 ㅇㅇ 한거 한번 만들어보세요!~~~
하니까 다들 진짜 이해 못하는 상태에서 베껴서 함
그러면서 자기는 이렇게 아무 말 안 하면서
시키니까 애들이 실력이 늘더라고
자기가 이렇게 몇년간 안 짤리면서 있는 이유가 이런거라고 자화자찬함;
이럴거면 독학하지
누구나 집에서 프로그램 만들어보면 실력 느는데 그거랑 뭐가 달라???
못가르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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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