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나를 비웃더라도 창고에 가득 찬 금을 볼 때 내 마음은 따뜻할지니? 막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었는데 황금만능주의적인 내용은 아니었고 그냥 자신이 쌓은 것들의 가치에 대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 우리나라 시가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나 기탄잘리 쪽인 것 같기도 하고ㅠㅠ 어디서 읽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swallow knights tales라는 고전 싯구나 기도문 많이 인용하는 판타지 소설이었을 가능성이 큼,, 도와줘~~~!!

인스티즈앱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