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입 진짜 가벼움. 나는 나름대로 진중하게 털어놓고 상담했던 건데 그게 아빠 귀에 들어가고 선생님한테 들어가고 같은 반 친구들한테 들어가고 그것때문에 따 당한 적도 있거든? 근데 동생한테도 똑같단 말이야ㅋㅋㅋ 보다못해서 누가 엄마한테 고민상담을 하고 싶겠냐고 말하니까 내가 언제 그랬냐면서 화내신다...ㅋ 나 그게 너무 충격이고 상처라 초등학교 일기장에도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까지 써놨었음... 진짜 입 가벼운 사람들은 본인 입 가벼운 거 본인만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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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