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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4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위로해줘야 되는데 저 말이 입에서 안나와.. 

잘될지 안될지 모르는 일이잖아..? 안될 수도 있는데 내가 감히 뭐라고 그런말을..? 이런 생각때문에 못하겠어..ㅋㅋㅋㅋ 

저 말 말고도 그냥 저런 뉘양스의 말들 있잖아 위로해주는 말..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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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 떠오르지 않을땐 안해도 괜찮을꺼같아 나같은 경우 저말이 딱히 위로가 되는 말은 아니더러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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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럼 익인1경우에 어떤말이 위러가 돼..? 현실적인 조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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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아무말없이 친구들이 옆에서 손 꼭 잡아주거나 안아줬을때 위로가 됐어 ,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나 경우 진짜 갑자기 큰병 생겨서 진짜 세상 끝나는거 같던 순간이 있었는데 아무리 위로로 좋은말 들어도 공감 안되고 화나고 우울하기만 했는데 친구들이 저렇게 해주니깐 넘 위로 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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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 정말 좋은 친구들이네ㅠㅠ 댓글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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