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고통 받다가 집왔네ㅜㅜ 고기도 자기는 남자친구가 구워줘서 못굽겠다고 집게 나한테 주고 옷 구경 갔는데 자기 옷은 진짜 재질 길이 색감 다 봐줘야되는데 내 옷 좀 볼려고하면 귀찮다는 듯이 멀리 떨어져서 폰보고 있고 하,, 카페 가자니깐 여긴 이래서 별로고 저긴 저래서 별론데 막상 가고 싶은 곳은 없음 한 일년 뒤에 다시 봐야지 ㅎ..
|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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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고통 받다가 집왔네ㅜㅜ 고기도 자기는 남자친구가 구워줘서 못굽겠다고 집게 나한테 주고 옷 구경 갔는데 자기 옷은 진짜 재질 길이 색감 다 봐줘야되는데 내 옷 좀 볼려고하면 귀찮다는 듯이 멀리 떨어져서 폰보고 있고 하,, 카페 가자니깐 여긴 이래서 별로고 저긴 저래서 별론데 막상 가고 싶은 곳은 없음 한 일년 뒤에 다시 봐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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